흑백·세피아 필터
사진을 흑백(모노크롬)이나 세피아로 바꿉니다. 강도·밝기·대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1. 이미지 고르기
JPEG·PNG·WebP·HEIC(iPhone 사진)를 지원합니다.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2. 필터 고르기
23. 다운로드하기
이미지를 고르면 여기에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처리는 이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며,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저장한 이미지에는 촬영 장소 등의 사진 정보(Exif)가 남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공유해 주세요
잘 작동하지 않거나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점이 있다면
사용 방법
1. 이미지 고르기
‘파일 선택’을 눌러 바꿀 사진을 고르세요. 고르면 화면 가득 편집 화면이 열리고, 흑백으로 바뀐 사진이 나타납니다.
흑백이나 세피아로 바꿀 이미지를 페이지 아무 곳에나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 선택’으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 고르면 바로 흑백으로 바뀐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2. 흑백이나 세피아 고르기
사진 아래의 띠에서 ‘흑백’이나 ‘세피아’ 타일을 누르세요. 사진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는 동안에는 필터를 적용하기 전의 사진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영역에서 ‘흑백’이나 ‘세피아’ 타일을 누르세요. 타일에는 고른 이미지에 그 필터를 적용한 미리 보기가 나옵니다. 이미지를 누르고 있는 동안에는 필터를 적용하기 전의 이미지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3. 강도·밝기·대비 조절하기
타일 아래의 ‘강도’ ‘밝기’ ‘대비’ 슬라이더를 손가락으로 좌우로 움직이세요. ‘강도’를 낮추면 원래 색이 조금 남고, ‘대비’를 높이면 흰색과 검은색이 또렷해집니다. 되돌리고 싶을 때는 오른쪽 위의 ‘되돌리기’ 화살표를 누르세요. ‘순수 흑백’에서는 ‘강도’ 대신 ‘임계값’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이미지에 맞게 자동으로 정해지며, 오른쪽으로 움직일수록 검은 부분이 늘어납니다.
타일 아래의 ‘강도’ ‘밝기’ ‘대비’ 슬라이더를 좌우로 움직이세요. ‘강도’를 낮추면 원래 색이 조금 남고, ‘대비’를 높이면 흰색과 검은색이 또렷해집니다. 되돌리고 싶을 때는 ‘되돌리기’나 ‘처음으로’를 누르세요. ‘순수 흑백’에서는 ‘강도’ 대신 ‘임계값’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이미지에 맞게 자동으로 정해지며, 오른쪽으로 움직일수록 검은 부분이 늘어납니다.
4. 다운로드하기
편집 화면 오른쪽 위의 ‘저장’을 누르면 필터를 적용한 사진을 저장합니다.
오른쪽 영역 아래의 ‘이미지 다운로드’를 누르면, 필터를 적용한 이미지를 원본과 같은 크기·형식으로 저장합니다. 파일 이름 끝에 ‘-mono’(흑백)나 ‘-sepia’(세피아)가 붙습니다. ‘순수 흑백’은 ‘-binary’가 붙습니다.
이럴 때 추천해요
사진을 차분한 분위기로
여행이나 거리 사진을 흑백으로 바꾸면 색에 눈이 가지 않아 형태와 빛이 돋보입니다. 세피아로 바꾸면 옛날 필름 사진 같은 따뜻함이 생깁니다.
SNS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올리고 싶은 사람
흑백으로 인쇄하기 전 확인용으로
전단지나 배포물을 흑백으로 인쇄하면 어떻게 보일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둡게 뭉개지는 부분은 밝기와 대비로 조절한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동네 소식지를 만드는 사람
문서나 메모 사진을 보기 쉽게
휴대폰으로 찍은 문서나 화이트보드를 ‘순수 흑백’으로 바꾸면 종이는 하얗게, 글자는 검게만 남아 또렷하게 읽힙니다. 그림자나 얼룩이 남으면 ‘임계값’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찍은 자료를 공유하고 싶은 사람
추억의 사진을 앨범이나 카드에
가족이나 아이 사진을 세피아로 바꾸면 기념 앨범이나 연하장, 결혼식 영상에 정겨운 분위기로 쓸 수 있습니다.
기념사진을 꾸미고 싶은 사람
사용하기 전에 알아 두세요
- 한 번에 한 장만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 장에 같은 필터를 적용할 때는 ‘이미지 바꾸기’로 다음 이미지를 고르면 설정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 흑백 사진에 색을 입히는(컬러화) 기능은 없습니다.
- 이미지의 일부를 가리고 싶을 때는 ‘이미지 모자이크·흐림’, 모양을 바꾸고 싶을 때는 ‘이미지 자르기’ 도구를 쓸 수 있습니다.
흑백과 세피아의 차이
흑백(모노크롬)은 색을 없애고 밝기만 남기는 필터입니다. 빨강·초록·파랑을 단순히 평균 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 눈에 밝게 보이는 초록은 무겁게, 파랑은 가볍게 계산해 회색으로 만들기 때문에 원래 사진의 밝기 느낌이 그대로 남습니다. ‘강도’를 낮추면 색이 살짝 남은 차분한 색감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세피아는 흑백 사진을 갈색빛으로 물들이는 필터입니다. 오래된 사진이 바래서 갈색으로 변한 모습을 흉내 낸 것으로,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납니다. papatto의 세피아는 브라우저 CSS의 sepia()와 같은 방식으로 색을 섞으며, ‘밝기’와 ‘대비’로 원하는 색감에 더 가깝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순수 흑백’은 회색 없이 흰색과 검은색만 쓰는 필터입니다. 밝기가 ‘임계값’ 이상인 곳은 흰색, 그보다 어두운 곳은 검은색이 됩니다. 임계값은 처음에 이미지의 밝기 분포를 보고 자동으로 정합니다(오츠 방법). 문서·메모·도장·선화를 또렷하게 만들고 싶을 때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용하기 전에 궁금해하기 쉬운 점을 모았습니다.
이미지가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사용 중인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크기가 바뀌나요?
크기(픽셀 수)는 원본 이미지와 같습니다. PNG는 손실 없이 그대로, JPG와 WebP는 높은 화질(92%)로 다시 저장합니다.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원본 이미지와 같은 형식입니다. JPG는 JPG, PNG는 PNG, WebP는 WebP로 저장합니다. iPhone의 HEIC는 JPG로, GIF나 BMP는 PNG로 저장됩니다.
필터를 적용하기 전의 이미지와 비교할 수 있나요?
네. 이미지를 마우스로 누르고 있는 동안(휴대폰은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는 동안)에는 필터를 적용하기 전의 이미지로 돌아갑니다. 손을 떼면 필터를 적용한 이미지로 돌아옵니다.
‘강도’는 무엇에 쓰나요?
흑백이나 세피아가 적용되는 정도입니다. 100%면 완전한 흑백·세피아가 되고, 낮출수록 원래 색이 남습니다. 색을 조금만 빼서 차분한 사진으로 만들고 싶을 때 씁니다.
문서 사진의 글자를 또렷하게 하려면?
‘순수 흑백’을 고르면 종이는 하얗게, 글자는 검게만 남습니다. 글자가 흐리면 ‘임계값’을 오른쪽으로, 그림자가 검게 남으면 왼쪽으로 움직이세요. 찍은 문서를 반듯하게 보정해 PDF로 만들고 싶을 때는 ‘문서 스캔’도 쓸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나요?
한 번에 한 장만 바꿀 수 있습니다. 저장한 뒤 ‘이미지 바꾸기’로 다음 이미지를 고르면, 고른 필터와 조절 값이 그대로 다음 이미지에 적용됩니다.
촬영 장소 같은 정보가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저장한 이미지에는 촬영 장소(GPS)나 촬영 일시 등의 사진 정보(Exif)가 들어가지 않으므로, 그대로 SNS에 올려도 안심입니다.
투명한 부분이 있는 PNG는 어떻게 되나요?
투명한 부분은 투명한 채로 남습니다. 색이 있는 부분만 흑백이나 세피아로 바뀝니다.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가입이나 설치도 필요 없고, 광고도 나오지 않습니다. 몇 장이든 쓸 수 있습니다.
다른 도구
- 사진 위치 정보(Exif) 삭제
사진에 남은 위치 정보와 촬영 일시 등을 화질 손실 없이 지웁니다.
- 사진 Exif 편집
사진의 촬영 일시·위치 정보·카메라 기종·작성자를 화질 손실 없이 바꿉니다.
- 이미지 모자이크·흐림
스크린샷이나 사진 속 이름·주소·얼굴 등을 모자이크나 칠하기로 가립니다.
- 이미지에서 색 추출
이미지에 쓰인 색을 뽑아 색상 코드(HEX·RGB)로 보여 줍니다.
- 이미지 크기·Exif 정보 확인
이미지의 크기(픽셀)·파일 크기·dpi와 촬영 일시·카메라·위치 정보 등 Exif를 확인합니다.
- 이미지 자르기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사각형·원·하트 등의 모양으로 잘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