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코드 읽기
스크린샷이나 사진 속 QR 코드를 읽어요. 링크를 열지 않고 어디로 가는지 보여 주고, Wi-Fi 비밀번호도 꺼낼 수 있어요.
1. QR 코드 이미지 선택
스크린샷이나 사진을 골라 주세요. JPEG·PNG·WebP·HEIC(iPhone 사진)를 지원해요.
여기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스크린샷은 Ctrl+V(Mac은 ⌘V)로 붙여 넣어도 읽을 수 있어요.
2. 읽은 내용
링크는 자동으로 열리지 않아요. 어디로 가는지 확인한 뒤 열어 주세요.
이미지를 고르면 여기에 QR 코드 내용이 나와요.
처리는 이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며,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나 결제를 요구하면 QR 코드의 링크가 아니라 공식 앱이나 북마크로 다시 여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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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작동하지 않거나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점이 있다면
사용 방법
1. 이미지 선택
“파일 선택”을 탭하고 QR 코드가 찍힌 스크린샷이나 사진을 골라요.
QR 코드가 찍힌 이미지를 페이지 아무 곳에나 끌어다 놓아요. “파일 선택”으로 고르거나, 스크린샷을 Ctrl+V(Mac은 ⌘V)로 붙여 넣을 수도 있어요.
2. 읽은 내용 확인
이미지 속 QR 코드를 모두 읽고 이미지 위에 번호를 붙여요. 이미지 아래 “읽은 내용”에 같은 번호로 내용이 나와요. URL은 연결되는 도메인이 크게 나오니, 아는 사이트인지 확인한 뒤 열어 주세요.
이미지 속 QR 코드를 모두 읽고 이미지 위에 번호를 붙여요. 오른쪽 “읽은 내용”에 같은 번호로 내용이 나와요. URL은 연결되는 도메인이 크게 나오니, 아는 사이트인지 확인한 뒤 열어 주세요.
3. Wi-Fi 비밀번호 복사
Wi-Fi QR 코드는 네트워크 이름(SSID)과 비밀번호를 나눠서 보여 줘요. 비밀번호 오른쪽의 복사 버튼을 탭하면 비밀번호만 복사돼요. 설정 앱의 Wi-Fi 화면에서 네트워크를 고르고 붙여 넣어요.
Wi-Fi QR 코드는 네트워크 이름(SSID)과 비밀번호를 나눠서 보여 줘요. 비밀번호 오른쪽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비밀번호만 복사돼요. 기기 설정의 Wi-Fi 화면에 붙여 넣어 연결해요.
이럴 때 추천해요
휴대폰 화면의 QR 코드를 그 휴대폰으로 읽고 싶을 때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받은 QR 코드는 그 휴대폰의 카메라로 찍을 수 없어요. 스크린샷을 고르기만 하면 읽을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QR 코드를 받은 사람
PC 화면의 QR 코드를 PC에서 열고 싶을 때
웹페이지나 자료 속 QR 코드를 캡처해서 붙여 넣으면, 휴대폰을 꺼내지 않아도 URL을 알 수 있어요.
PC로 작업하는 사람
Wi-Fi 비밀번호를 알고 싶을 때
가게나 집의 Wi-Fi QR 코드에서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글자로 꺼낼 수 있어요. 카메라로 읽을 수 없는 PC나 게임기를 연결할 때 편해요.
Wi-Fi에 연결하고 싶은 사람
열기 전에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전단지나 우편물의 QR 코드를 링크를 열지 않고 내용만 볼 수 있어요. 수상한 형태의 URL에는 주의를 표시해요.
모르는 QR 코드가 신경 쓰이는 사람
사용 전에 알아 두세요
- 읽을 수 있는 건 QR 코드뿐이에요. 바코드(EAN·UPC 등)나 다른 형태의 2차원 코드는 읽을 수 없어요.
- 주의가 나오지 않는다고 안전한 URL은 아니에요. 모르는 곳의 QR 코드는 연결되는 도메인을 꼭 확인해 주세요.
- QR 코드를 만들고 싶다면 “QR 코드 생성”를 쓸 수 있어요.
QR 코드에 담긴 것
QR 코드는 흰 칸과 검은 칸으로 글자를 나타낸 거예요. 내용은 그냥 글자이고, URL이나 Wi-Fi 접속 정보, 연락처 등은 정해진 형식으로 적혀 있어요. 이 도구는 그 형식을 알아보고, URL이면 연결되는 도메인, Wi-Fi면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처럼 나눠서 보여 줘요.
QR 코드의 링크는 겉보기만으로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어요. QR 코드로 가짜 로그인 페이지에 유도하는 ‘큐싱(QR 코드 피싱)’이라는 수법도 있어요. 이 도구는 링크를 자동으로 열지 않고, “@”로 속이는 URL, 다른 나라 문자가 섞인 도메인, 단축 URL처럼 조심해야 할 형태를 찾으면 알려 줘요.
자주 묻는 질문
사용 전에 궁금해하기 쉬운 점을 모았어요.
이미지가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아요. 읽기는 모두 사용 중인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이미지나 읽은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Wi-Fi 비밀번호가 담긴 QR 코드도 안심하고 읽을 수 있어요.
휴대폰에 표시된 QR 코드를 그 휴대폰으로 읽을 수 있나요?
읽을 수 있어요. QR 코드가 나온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찍고 “파일 선택”으로 골라 주세요.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받은 QR 코드 이미지도 저장한 뒤 고르면 읽을 수 있어요.
읽은 URL이 바로 열리나요?
열리지 않아요. 연결되는 도메인을 확인하고 “열기”를 눌렀을 때만 새 탭에서 열려요. 수상한 형태의 URL에는 열기 전에 주의를 표시해요.
어떤 URL에 주의가 나오나요?
“http://”로 시작해 암호화되지 않는 것, 숫자(IP 주소)로 된 주소, 다른 나라 문자를 섞어 비슷하게 보이게 만든 도메인, “@” 앞에 다른 이름을 적어 속이는 것, 단축 URL, 앱 파일을 바로 내려받는 것이에요. 주의가 나오지 않는다고 안전한 건 아니니, 모르는 도메인은 열지 마세요.
이미지 한 장에 QR 코드가 여러 개 있어도 읽을 수 있나요?
읽을 수 있어요. 찾은 QR 코드를 모두 읽고, 이미지 위에 번호를 붙인 뒤 같은 번호로 내용을 보여 줘요.
Wi-Fi QR 코드에서 비밀번호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어요. 네트워크 이름(SSID)·비밀번호·암호화 방식을 나눠서 보여 주고, 각각 복사할 수 있어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Wi-Fi에 연결할 수는 없으니, 복사한 비밀번호를 기기 설정의 Wi-Fi 화면에 붙여 넣어 주세요.
카메라로도 읽을 수 있나요?
카메라를 쓸 수 있는 기기와 브라우저라면 “카메라로 읽기”로 읽을 수 있어요. 영상은 그 자리에서 읽기만 하고, 녹화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휴대폰이라면 평소 쓰는 카메라 앱으로도 읽을 수 있어요.
읽히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QR 코드 전체와 주변의 흰 여백까지 찍혔는지 확인해 주세요. 흐리거나 어두운 사진, 아주 작게 찍힌 것은 읽지 못할 수 있어요. QR 코드 주변만 잘라 내면(이미지 자르기) 읽힐 수 있어요.
바코드도 읽을 수 있나요?
이 도구로 읽을 수 있는 건 QR 코드뿐이에요. 상품 바코드(EAN·UPC) 등은 읽을 수 없어요.
무료인가요?
무료예요. 가입이나 설치도 필요 없고 광고도 없어요.
다른 도구
- 사진 위치 정보(Exif) 삭제
사진에 남은 위치 정보와 촬영 일시 등을 화질 손실 없이 지웁니다.
- 사진 Exif 편집
사진의 촬영 일시·위치 정보·카메라 기종·작성자를 화질 손실 없이 바꿉니다.
- 이미지 모자이크·흐림
스크린샷이나 사진 속 이름·주소·얼굴 등을 모자이크나 칠하기로 가립니다.
- 이미지에서 색 추출
이미지에 쓰인 색을 뽑아 색상 코드(HEX·RGB)로 보여 줍니다.
- 이미지 자르기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사각형·원·하트 등의 모양으로 잘라 냅니다.
- 증명사진 만들기
휴대폰 사진을 이력서나 여권 크기의 증명사진으로 만들고, L판에 여러 장 배치해 인쇄할 수 있습니다.